럭키밀

음식이 살아남는 동네

오늘 동네 가게의 진심을
절반의 가격으로 만나요

매일 만들어진 좋은 음식이 버려지지 않도록.
럭키밀은 가게의 오늘과 우리의 식탁을 잇습니다.

한국에서 매일 1만 톤의 음식이 버려져요.

그중 절반은 가게와 식당에서 나옵니다.

좋은 음식이 동네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우리는 매일 동네에 행운을 더해요.

이렇게 작동해요

동네에서 행운을 만나는 법

  • 01

    동네 가게 발견

    내 동네에서 오늘 행운을 나누는 가게를 한눈에 만나요.

  • 02

    럭키백 예약

    원하는 가게에서 정해진 시간을 골라 예약해요.

  • 03

    픽업하러 가기

    약속한 시간에 들러 오늘의 럭키백을 받아가요.

  • 04

    또 만나요

    같은 가게의 다른 메뉴, 새로운 가게의 첫 만남까지.

이웃 이야기

럭키밀을 만나고 달라진 일상

  • 혼밥

    퇴근길의 작은 행운

    야근하고 지쳐서 들어가는 길에 동네 빵집 럭키백 하나 들고 가는 게 요즘 제일 큰 위로예요. 내일 아침이 기대돼요.

    지영 님 · 마포구

  • 가족

    오늘 저녁은 뭘 먹지가 사라졌어요

    아이들 데리고 밖에 안 나가도 동네에서 매일 새로운 음식을 만나요. 가격도 좋아서 부담이 없어요.

    현우 님 · 송파구

  • 1인가구

    음식 버리는 죄책감이 줄었어요

    혼자 사니까 음식 사두면 늘 남았는데, 럭키밀 쓰면서 그날 먹을 만큼만 받아오니까 마음이 편해요.

    수진 님 · 성동구

사장님 이야기

오늘의 진심이 누군가의 식탁이 되는 일

  • 베이커리

    버리던 빵이 누군가의 행복이 되는 일

    마감 전에 남은 빵을 정리하느라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동네 단골이 새로 생겨요. 매출도 매출이지만 마음이 가벼워요.

    민호 사장님 · 동네 빵집

  • 샐러드

    단골이 되는 첫 만남

    럭키백으로 처음 와본 손님이 며칠 뒤 정가로 다시 와서 주문할 때, 이게 진짜 동네 가게구나 느껴요.

    예린 사장님 · 샐러드 가게

  • 한식

    음식이 살아남는 게 자랑스러워요

    정성껏 만든 반찬을 그날 다 못 팔아도 괜찮아요. 누군가 맛있게 드셨다는 말 한 마디면 다 보상돼요.

    정숙 사장님 · 동네 반찬가게

행운의 발자취

매일 동네에 행운이 쌓여요

  • 120만+

    구해낸 럭키백

  • 300톤+

    줄인 CO₂

  • 1,300+

    함께하는 동네 가게

  • 20만+

    행운을 나눈 이웃

럭키밀의 시간

우리는 동네에서 시작했어요

럭키밀은 모난돌 컴퍼니가 만든 동네 음식 구조 서비스예요. 좋은 음식이 그날을 넘기지 못해 버려지는 일을 줄이기 위해 시작했고, 동네 가게가 오래 남는 일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 2023

    럭키밀 베타 시작 — 마포구 동네 빵집 12곳에서

  • 2024

    서울 전역 확장 · 누적 럭키백 50만 박스

  • 2025

    1,000개 가게 돌파 · 카테고리 확장(한식·샐러드·디저트)

  • 2026

    전국 주요 도시 진출 · 사회적 가치 보고서 첫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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