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키 건물 1시간, 택배기사님과 함께 들어갔습니다
아우어 베이커리는 연락은 닿는데 계약이 자꾸 딜레이 됐어요. 흐지부지 될 것 같아서 무작정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카드키 건물이라 한여름 1시간을 기다렸다가, 택배 기사님과 함께 들어가서 본부장님과 미팅하고 계약을 따냈습니다.
— 김종수 이사
People & Culture · 모난돌
모범생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자기만의 모난 면이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합니다.
지금 1,002곳의 가게와 26.8만명의 유저가 매주 +9.4% 함께 성장 중입니다.
CEO Message
“저희가 바꾸고자 하는 것은
소상공인의 내일입니다.”
대기업 합격을 뒤로하고 창업을 선택했습니다. 약 3년간 수많은 실패를 겪었고, 그 모두가 성장의 발판이 됐습니다.
7일 만에 MVP를 만들었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발로 뛰며 가게를 설득했습니다. 실패한 기간은 3년이었지만, 럭키밀의 성장은 3개월부터 두드러졌습니다.
모두가 상생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 김현호, 럭키밀 대표
01
내 자존심보다 우리가 풀려는 문제가 더 크다.
02
회의록보다 행동록. 일주일 안에 첫 액션이 나와야 진짜다.
03
동의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말한다. 끝난 뒤 뒷말은 가장 큰 무례.
우리가 일터에서 매일 지키려고 노력하는 세 가지.
Values · 모난돌의 인재상
우리는 동사로 일합니다. 명사보다 동사가 어울리는 사람을 찾습니다.
Move First
상황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일단 부딪히고, 부딪히면서 다듬는다.
Stay Until It Works
안 되면 될 때까지. 7전 8기가 아니라, 70번이라도 시도한다.
Make It Happen
안 되는 것을 어떻게든 되게 만든다. 카드키 건물에는 택배기사님과 들어간다.
Numbers + Gut
데이터를 의심하고, 직관도 의심한다. 둘 다 보고 결정하고, 결정하면 빠르게 움직인다.
Do No Harm
동료의 시간·존엄·자존감을 다치지 않게. 일은 거칠어도, 사람은 다정하게.
Outgrow Yourself
3년 뒤 업계 1위.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나는 한 뼘 더 자라 있어야 한다.
Ways of Working
거창한 비전 말고, 매일 지키는 일곱 가지.
회의보다 행동. 회의 끝나고 24시간 안에 첫 액션이 나온다.
안 된다는 말은 다음 액션과 함께. 안 됨 + 대안 = 정상.
데이터를 의심하고, 직관도 의심한다. 둘 다 보고 결정한다.
동의 안 하면 그 자리에서. 끝난 뒤 뒷말은 가장 큰 무례.
주 5일 출근. 단, 가게에서 사장님 만나는 날도 출근으로 친다.
보고는 짧게, 결정은 빠르게. 슬랙 한 줄로 정해질 일을 회의로 끌지 않는다.
실패한 시도를 자랑한다. 안 해본 사람만 실패가 없다.
Stories
우리가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 네 가지 일화로 보여드립니다.
아우어 베이커리는 연락은 닿는데 계약이 자꾸 딜레이 됐어요. 흐지부지 될 것 같아서 무작정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카드키 건물이라 한여름 1시간을 기다렸다가, 택배 기사님과 함께 들어가서 본부장님과 미팅하고 계약을 따냈습니다.
— 김종수 이사
대기업 합격을 뒤로 하고 창업을 선택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게를 설득했고, 밤에는 생계를 위해 투잡을 했어요. 3년이 실패였지만, 3개월 만에 성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김현호 대표
워낙 바쁘신 대표님이라 매일같이 방문하다 보니 직원분들이 저를 알아보셨어요. 마침내 열두 번째 방문에서 대표님이 나오셨고, 모든 직원분이 저를 응원해주셨습니다. 영업하러 갔다가 응원받고 울컥했습니다.
— 김종수 이사
아니, 이 젊은 청년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겨울에 돌아다니는 걸 보고 감동해서 입점했잖아. 그때는 진짜 아무것도 없는 초창기였는데도 잘 될 것 같더라구.
— 혜화 아이스 아프리카 사장님
Our People
그래서 누구와 일하게 되나요. 두 명을 먼저 소개합니다.
김현호
CEO · 대표
“아프리카 부족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냅니다. 저희도 될 때까지 합니다.”
김종수
이사 · 사업개발
“계약이 안 되면 택배기사님과 함께라도 들어갑니다.”
Promise
그러나 합류하시면 다음 세 가지는 반드시 약속드립니다.
쿠팡·토스·배민 출신이 함께합니다. 매주 한 명씩 누군가의 성장이 보입니다.
마포에서 시작해 서울, 한국, 동남아로 — 3년 뒤 럭키밀을 모르는 국민은 거의 없을 겁니다. 그 여정의 한가운데에 서 있게 됩니다.
설명이 필요 없는 커리어. 회사가 커지는 만큼, 당신의 지분도 같이 커집니다.
Apply
정장 안 입어도 됩니다. 이력서 안 보내도 됩니다. 우리 팀이 궁금하면 30분 커피 한 잔이면 충분합니다. 전화도 좋고 문자도 좋습니다.
열려 있는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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